양우조 외 1명|우리나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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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 (백범 김구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림)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했던 육아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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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요인이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가 중국 망명 생활 중 낳은 딸 '제시'를 키우며 작성한 육아 일기를 엮은 기록입니다. 1938년부터 1946년까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압박을 피해 낯선 타국을 떠돌던 가장 고통스럽고 위태로웠던 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임시정부의 일원으로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부모로서 자식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일기장에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
책 속에는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