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다듬는 것입니다 (쓸 때는 열정적으로, 고칠 때는 과감하게, 다듬을 때는 섬세하게)

야마구치 다쿠로|사이

결국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다듬는 것입니다 (쓸 때는 열정적으로, 고칠 때는 과감하게, 다듬을 때는 섬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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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여름생
김보성
남미화
주돼
4
분량보통인 책
장르글쓰기
출간일2019-05-30
페이지276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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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마구치 다쿠로
야마구치 다쿠로
(지은이)writer badge
조윤희
조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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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오랫동안 기자와 편집자로 일해 오며 글쓰기 칼럼을 연재하고 글쓰기 책도 출간하는 등 글쓰기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 실력은 그저 많이 쓴다고 해서 느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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