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정 외 1명|오브바이포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한 도시에서 한 달 살기’를 제안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었던 <A Paris 아 파리>의 저자 최연정, 최지민이 이번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30일’을 책에 담았다. 이 책은 꽉 찬 하루가 보람찬 하루라고 강요받고 있는 우리에게 ‘삶의 여백’과 ‘게으른 시간’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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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앞만 보고 달리던 저자들이 잠시 멈추어 서서, 꿈꿔왔던 ‘게으른 시간’을 실현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떠난 30일간의 기록입니다.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기가 아니라,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그들의 삶의 방식을 배우고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에세이입니다. 🇪🇸
저자들은 바르셀로나라는 공간이 주는 특유의 여유로움을 통해 생산성과 성과 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