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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가고 오는 줄도 몰랐을 때
감각 세포들이 되살아나는 책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지음
지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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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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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184쪽 | 2015-06-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J.H Classic 2권. 나태주 시집. 나태주 시인의 작품 가운데에서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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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5

1부

내가 너를 12
그 말 13
좋다 14
사랑에 답함 16
바람 부는 날 17
허방다리 18
그리움 19
못난이 인형 21
사는 법 22
날마다 기도 24
한 사람 건너 26
첫눈 27
섬 28
느낌 29
서로가 꽃 30
부탁이야 31
꽃들아 안녕 33
어여쁨 34
이별 36
너를 두고 37
눈 위에 쓴다 38
끝끝내 39
황홀극치 40
꽃그늘 42
별 44
너도 그러냐 45
꽃·1 46
꽃·2 48
꽃·3 49
혼자서 50
개양귀비 51
초라한 고백 53
그래도 54
이 가을에 55
살아갈 이유 57
목련꽃 낙화 58
이별 59
어린 봄 60
나무 61
멀리 62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63
떠난 자리 64
멀리서 빈다 65

2부

내가 좋아하는 사람 68
말하고 보면 벌써 69
떠나야 할 때를 70
행복 72
풀꽃·1 74
안부 76
그리움 78
아름다운 사람 80
묘비명 81
내가 사랑하는 계절 82
별들이 대신해주고 있었다 84
봄 85
11월 86
풀꽃·2 87
기도 89
대숲 아래서 91
겨울 행 94
선물 95
바람에게 묻는다 97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99
떠나와서 101
풀꽃·3 102
부탁 104
아끼지 마세요 106
세상에 나와 나는 108
꽃잎 110
3월 111
풀잎을 닮기 위하여 113
뒷모습 115
나무에게 말을 걸다 117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118
섬에서 119
다시 9월이 121
주제넘게도 123
그리움 124
잠들기 전 기도 126

3부

눈부신 세상 128
3월에 오는 눈 129
12월 130
사람 많은 데서 나는 131
보고 싶다 132
앉은뱅이꽃 133
연애 135
나의 사랑은 가짜였다 137
사랑은 138
내장산 단풍 139
별후 140
시 141
능금나무 아래 143
추억 144
지상에서의 며칠 145
통화 146
눈 147
안개 148
가보지 못한 골목길을 149
시장길 151
그런 사람으로 152
시 153
돌멩이 155
들길을 걸으며 156
한밤중에 159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160
기쁨 163
들국화·1 164
슬픔 166
들국화·2 167
순이야 168
꽃 피우는 나무 169
제비꽃 172
말을 아껴야지 173
산수유꽃 진 자리 174
오늘의 약속 175

인터넷 시평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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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나태주
출생: 1945년 3월 16일 데뷔: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대표작: 풀꽃, 내가 너를, 멀리서 빈다, 행복, 선물 2017년 현재 공주문화원 원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 역임 등 대한민국 시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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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7
Jo su jung(조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너무나 예쁜 나태주님의 시. 사랑하지 않아도 읽고 있으면 사랑하고 있는듯 사랑받는듯한 느낌을 주는 책.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예쁜 글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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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인터넷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자주 오르내리는 시들만 모은 책이다. — 개인적으로 시는 잘 안 읽는다. 시는 이해하기 어렵다는생각때문에 손이 가지 않았다. . 하지만 꽃을 보듯 너를 본다는 풀꽃이라는 시를 인터넷에 떠도는 글이 아닌 책으로 보기위해서 구매했다. — 이 시집을 읽고 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 시를 잘 모르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시를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 꽃을 보듯 너를 본다를 통해 시에 대한 부정적이였던 시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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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맑고 영롱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들. 자연의 싱그러움과 사랑에 대한 테마가 시를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오래간만에 읽은 시집이고, 추천할만한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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