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희(카이쌤) 외 1명 지음|아홉번째서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30대 까다롭지만 소탈한 두 방송작가가 만나 현실을 잠시 벗어던지고 자유와 열정의 나라 터키로 향했다. 두 여인네가 함께 하는 여행이 과연 탈은 없을까 하는 마음으로 주위에 시선을 받으며 함께 시작한 여행.
도서 DB 제공: 알라딘
꼭 한번 가볼만 한 터키 & 불가리아의 내용 요약
'유럽여행' 책인 《꼭 한번 가볼만 한 터키 & 불가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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