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성남FC의 홈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에서부터 시작된 박태하의 K리그 ‘직관기’이면서 ‘분투기’ 또는 ‘표류기’ 혹은 ‘위로기’이며 또한 ‘안내서’이다. 축구든 축구가 아니든 “좋아하는 것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의 마음은 통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사상 최초 K리그 팬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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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 책은 단순히 축구라는 스포츠를 다루는 기록물이 아니라, 우리 삶의 현장인 K리그 경기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박태하는 일상의 무력함에 지친 우리들에게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축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라고 다정하게 권유합니다. 경기장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공을 차고 승패를 가리는 곳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이 모여 각자의 간절함을 토해내고 함께 울고 웃으며 연결되는 거대한 공동체의 장임을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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