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달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병률 작가는 자신을 ‘혼자 사람’으로 지칭한다. 그만큼 혼자 보내는 시간이 오래 길었고 그 시간을 누구보다 풍성하게 써 왔기 때문이다. 작가는 ‘혼자’인 자신과 ‘혼자’인 타인에 더욱 집중한다. 책에는 오로지 혼자이기에 오롯이 깊어지고 누릴 수 있었던 시간들이 촘촘히 기록되어 있다.

요약‘혼자가 혼자에게’는 이병률 시인의 네 번째 산문집으로, 2019년 달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 ‘여행 삼부작’—『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람』—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번 작품에서 ‘혼자’라는 주제에 집중한다. 전 세계 80여 개국과 국내 곳곳을 누비며 사람과 풍경을 담았던 이전 산문집들과 달리,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과 그 안에서 발견하는 내면의 풍경을 섬세히 그린다. 이병률은 자신을 ‘혼자 사람’이라 칭하며, 혼자 걷고, 생각하

고독한 문장과 춤을 추는 따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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