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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
미쓰모토 마사키 지음
북스토리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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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살
#절망
#희망
336쪽 | 2014-09-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제8회 신조 엔터테인먼트 대상 수상작가 미쓰모토 마사키의 유작. 자살이 보기 드문 일이 아니게 된 지금, 만약 국가가 자살을 관리한다면? 미쓰모토 마사키의 <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는 이런 상상을 바탕으로 쓰인 소설이다.<BR> <BR> 이 소설에 등장하는 '자살센터'는 인생에 절망한 사람을 위해서 국가가 설립한 시설로, 다섯 번의 면담을 거치면 합법적으로 자살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이 '자살센터'에 주인공 도이 요스케가 면담을 신청하면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삶과 죽음의 가치에 대해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BR> <BR> 주인공인 도이 요스케는 잘나가던 카피라이터였지만 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살센터에 면담을 신청한다. 그 후 그는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없다. 나는 최악이다'라고 되뇌며 삶의 의미를 상실한 사람처럼 행동한다. 그가 왜 인생에 절망했는지는 다섯 번에 걸친 자살센터 면담을 통해 조금씩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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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7
두 번째 65
세 번째 82
네 번째 133
필티알스와 엘리베이터맨 179
안녕 236
다섯 번째 269
하얀 꿈 285
살인자의 꿈 324
시작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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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쓰모토 마사키
1978년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19세에 오사카로 가서 영상 제작,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일을 하다가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첫 장편소설인 『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로 제8회 신조 엔터테인먼트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조울증과 불면증을 앓다가 2014년 3월 31일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 『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는 그의 첫 장편소설이자 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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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황수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206P 나는 그 모습을 잊을 수 없다. 잊고 싶지는 않지만, 언제나 생각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265P 하지만 결국 나는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도 않고,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정도로 다정하지도 않았다. 나는 그런 인간이다. 333P 죽음은 아무것도 구원하지 못한다. 특히나, 소중한 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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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버거운정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살아갈이유를 찾지 못한다면 살아갈수밖에없는 이유는 어떨까? #은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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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처음이자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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