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가 우는 섬 (송시우 장편소설)

송시우|시공사

대나무가 우는 섬 (송시우 장편소설)

이 책을 담은 회원

자유
라미나린
DADA
두드
행복의온도
50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
출간일2019-09-06
페이지368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송시우
송시우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매번 시의성 있는 소재로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추리소설이라는 장르 안에 녹여낸 송시우 작가의 장편소설. '폭풍우가 몰아쳐 고립된 섬',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로 죽은 사람', '사건 해결을 도맡은 안락의자 탐정'과 같은 추리소설의 고전적인 기법을 전면으로 내세운 작품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