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준|북로그컴퍼니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에 이은 60대 엄마와 30대 아들의 세계여행 완결편. 그동안 독자를 사로잡았던 작가 특유의 재치 발랄, 솔직 담백한 유머와 찐한 감동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이전보다 더 끈끈하고 행복한 이야기로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서른 살의 아들 태원준과 환갑을 훌쩍 넘긴 깡마른 어머니가 함께 떠난 500일간의 장기 세계 여행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미 앞선 여행을 통해 세계 일주를 경험했던 저자는,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느라 단 한 번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넓은 세상을 보지 못했던 어머니를 위해 다시 한번 배낭을 꾸립니다. 이들의 여정은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남미라는 거대한 대륙을 가로지르며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