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거|열화당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영국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부커상 2008년 수상 후보작에 오른 존 버거의 소설. 이 소설은 편지와 인용, 메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두에서 존 버거 자신이 직접 등장해 이 편지와 메모들을 어느 폐쇄된 교도소에서 발견했음을 밝히고 있어, 기존에 나온 그의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물며 시작한다.

요약존 버거의 『A가 X에게』는 감옥에 갇힌 연인 '자비에'와 그를 향해 끊임없이 편지를 쓰는 '아이다'의 애틋하고도 강렬한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아이다가 자비에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편지들은 시간 순서대로 나열되지 않으며 단편적인 기억과 일상, 그리고 깊은 사유의 조각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독특한 구조는 독자로 하여금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과 세상의 압력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그들의 단단한 사랑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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