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 세종서적 펴냄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 100주년 공식 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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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8.10.20

페이지

463쪽

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동화

상세 정보

예쁘게 자라고 있는 소녀들에게
사랑스러운 숙녀로 만들어주는 책

캐나다의 '빨강머리 앤 협회' 100주년 공식 기념판.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 주근깨투성이에 말라깽이고 늘 실수를 저지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상상력 풍부한 앤의 이야기를 다시 읽는다.

<빨강머리 앤> 100주년을 기념해, 한 번도 밝혀진 적 없는 앤의 어린 시절을 작가 버지 윌슨이 새롭게 구성한 소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와 루시 몽고메리의 스크랩북을 엮은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과 함께 동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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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내 앞으로 말뚝이 왔다❞



영문도 모른 채 트렁크에 갇힌 남자!

그리고 어느 날부터 갑자기
세상에 말뚝들이 떠내려온다.

왜일까.
궁금증만 커지다가
실마리를 1도 찾지 못해
결국 궁금증조차 희미해졌다.




현실의 비극과 부조리를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유머러스하게 접근한 작품 같지만,

내겐 조금 낯설고 선뜻 다가서기 어려웠다.

책 뒤표지의 추천사를 읽고 나서야
아.... 그렇구나,하게 된 이야기




책과 함께
하루를 맛있게 요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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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빨강머리 앤 협회' 100주년 공식 기념판.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 주근깨투성이에 말라깽이고 늘 실수를 저지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상상력 풍부한 앤의 이야기를 다시 읽는다.

<빨강머리 앤> 100주년을 기념해, 한 번도 밝혀진 적 없는 앤의 어린 시절을 작가 버지 윌슨이 새롭게 구성한 소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와 루시 몽고메리의 스크랩북을 엮은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과 함께 동시 출간되었다.

출판사 책 소개

앤 셜리가 탄생하기까지
이 작품을 쓴 몽고메리는『빨강머리 앤』원고를 캐나다의 한 출판사로 보냈으나 보기 좋게 거절당하고 만다. 상심한 그녀는 원고를 다락방에 처박아 두었다가 우연찮게 몇 년 뒤 다시 발견해 재투고하면서 모국인 캐나다가 아닌 미국에서 먼저 출간하게 된다. 막상 작품의 가치는 출간하고서야 빛났다. 1908년에 출간된 책은 5개월 만에 2만 부 이상 팔렸으며, 몽고메리는 하루아침에 유명인사의 반열에 올랐다. 마크 트웨인과 키플링 등은 ‘앤 셜리’를 가리켜 ‘세계 문학사상 보기 드물게 사람을 감동시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가씨’라고 극찬할 정도였다. 결국 몽고메리는 30여 년에 걸쳐 앤 시리즈를 써내려가게 됐다. 1947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몽고메리는 찰스 디킨스만큼 사랑받는 작가임이 다시 한 번 드러나게 된다. 이때 공개된 그녀의 일기장과 스크랩북을 통해 상상력 풍부하고도 재기발랄한 앤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게 된다. 그녀의 작품 전반에 깔린 ‘강렬한 열정과 부드러움’은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속에 명랑함과 순수함의 눈을 가진 앤 셜리를 기억하게 만들 것이다.

엉뚱한 생각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들다
앤의 탄생에는 평소 여러 가지를 습관적으로 메모하고 기억하며, 늘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상상하는 몽고메리의 기억력과 상상력이 있어 가능했다. ‘1904년 어느 봄날’ 이라고 적힌 메모첩이 몽고메리의 생가에서 발견되었는데, 그 안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쓰여 있었다. ‘옆집에 독신 남매가 살고 있고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산다. 그것을 보고 맨 먼저 들었던 생각은 저 아이는 고아가 아닐까?였다.’ 그리고선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구성해냈다. 그것은 바로 ‘어떤 농부가 양자를 삼기 위해 남자아이를 고아원에 부탁했더니, 무언가 잘못되어 여자아이가 오게 되었다’였다. 그렇게 탄생한 앤 셜리는 소설 속에서 그야말로 천방지축에 부산스럽다. 특기는 공상 및 상상과 수다인데다, 케이크를 만들 때 진통제를 넣는가 하면, 공상에 빠져 걸어가다가 다리에서 떨어질 뻔하고, 얼룩덜룩하게 머리를 초록색으로 염색하는 등 잊을 만하면 한 번씩 크고 작은 실수를 저지른다.
그럼에도 앤은 언제나 귀엽고 사랑스럽다. 앤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바로 그 이유를 알 수 훀다. 앤은 주변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심히 관찰하고 아낀다. 자신을 아끼는 사람들을 자신 역시 아끼고 사랑하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더 나은 내일을 기다리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이 『빨강머리 앤』을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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