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알에이치코리아(RHK)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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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결핍과 상처가 어른들의 관점으로 다루어지는 현실 속에서 진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어덜트(Young Adult) 소설로, 어리다고 해서 아픔을 모르는 것은 아니며 십대의 상처는 성장통이 아니라 상처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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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열일곱 살 주인공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남들처럼 공부하고 친구 관계를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채워지지 않는 불안함과 외로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학업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고, 부모님의 기대와 자신의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곤 하죠.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골목 끝에 자리한 신비로운 타로 가게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타로 언니’가 혼자 앉아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호기심 반, 장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