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지은이)|내인생의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페미니즘의 수용’을 기준으로 구분선을 뚜렷이 그으며, 남성들에게 더는 지체할 수 없는 선택을 과감히 요구한다. 페미니즘을 향해 혼자 가지 않는다. 느리더라도 다른 남성들과 함께 한 걸음의 진보를 내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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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은 오마이뉴스 기자 박정훈이 2019년 내인생의책을 통해 출간한 에세이로, 2018년 양성평등 미디어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그의 페미니즘 관련 글을 엮은 작품이다. 📝 저자는 한국의 주류 남성 문화를 비판하며, 여성혐오와 자기 연민으로 얼룩진 남성성을 고백하고, 페미니즘을 통해 남성들이 성찰하고 변화해야 함을 역설한다. 책은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격화된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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