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요약『다산이 말한다 인간답게 산다는 것』(홍익출판사, 2019)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형법서 『흠흠신서(欽欽新書)』를 현대적으로 편역한 책으로, 정약용이 조선 사회의 36건의 강력 사건을 통해 법, 정의, 인간의 도리에 대해 논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오세진 역자가 『흠흠신서』의 「상형추의」와 「전발무사」 부분에서 살인 사건과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례를 선별해 풀어냈다. 이 책은 정약용의 천재적 통찰과 백성 중심의 사상을 현대 독자에게 전달하며, 법 집행의 공정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