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세오 마이코 장편소설)

세오 마이코|스토리텔러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세오 마이코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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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가족형태#부모#재혼
분량두꺼운 책
장르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출간일2019-07-31
페이지48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세오 마이코
세오 마이코
(지은이)writer badge
권일영
권일영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2019년 일본 서점대상 수상작. 피가 섞이지 않은 부모 사이를 릴레이 경주하듯 이어가며 네 번이나 이름이 바뀐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야기의 초점은 소녀의 관점에서 본 여러 보호자들의 부모 역할에 맞추어져 있다. 어른들의 갈등, 의도, 배려 들은 소설의 뒤편에 감추어져 있거나 나중에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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