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 외 1명 지음|리베르스쿨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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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가 아니라 '역사 논술서'다. 인류 역사를 종교사, 문명사, 민족사, 철학사, 의학사, 전쟁사로 분야를 나누어 각 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건을 하나씩 선정했다. 결정적 사건 뒤에는 어떤 역사의 '법칙'이 있었는지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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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7대 사건을 보다 (세상을 뒤바꾼 세계사 7대 코드 그 비밀의 문을 열다)의 내용 요약
'청소년 역사' 책인 《세계사 7대 사건을 보다 (세상을 뒤바꾼 세계사 7대 코드 그 비밀의 문을 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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