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차형석 지음 | 길벗이지톡 펴냄

비즈니스 영어회화 & 이메일 핵심패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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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2.1.1

페이지

432쪽

#메일 #비즈니스 #영어 #회화

상세 정보

영어로 이메일 어떻게 쓰지?
전화부터 미팅까지 핵심 비즈니스 영어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다.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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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 책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다.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출판사 책 소개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영어책 뒤적이는 시간을 아껴라!

전화 응대부터 이메일까지,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패턴 학습법으로 끝낸다!

업무에 따라 할 말도 가지 각색. 아무리 영어책을 뒤져도 내 상황에 꼭 맞는 말은 찾기 어렵죠. 이렇게 하염없이 영어책을 뒤적이던 시간을 패턴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패턴만 알면 내가 할 말을 간단히 덧붙여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며 겪을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전화 통화, 회의, 협상, 프레젠테이션, 이메일까지. 업무에 필요한 모든 회화와 작문을 집대성하여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따로 시간 내서 공부하기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죠.

'아'다르고 '어'다른 비즈니스 영어
비즈니스 세계에서 쓰는 영어를 배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과 비즈니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흔히 영어를 잘하면 외국계 기업에 가도 별 무리 없이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어는 곧잘 하는데도 업무를 진행하며 진통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일상 영어 회화와 다르기 때문이죠. 내 말 한마디가 회사 이미지에 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휘 하나하나에도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의 맥락을 파악하고 적절한 표현을 쓰는 것이 비즈니스 영어의 요지입니다. 예를 들어 You have to~처럼 상대방을 자극하는 표현보다는 You should~ 와 같은 순화된 표현이 비즈니스에 적합한 표현이죠.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영어' 잘하는 사람이 아닌 '비즈니스 영어' 잘하는 인재가 될 수 있답니다!

완벽한 차도남 S대리, 당찬 커리어우먼 K부장!
영어 때문에 스타일 구기지 말자!

저자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다양한 외국 기업을 상대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표현, 그리고 외국 바이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책은 회사에 갓 입사한 사회 초년생부터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임원을 비롯한 모든 직장인들에게 비즈니스 영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

P A R T 1전화 통화
전화벨만 울리면 가슴이 철렁한다면!

무방비 상태로 전화를 받았는데 외국인의 음성이 흘러나올 때!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더군다나 전화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입 모양을 볼 수도 없기 때문에 직접 대화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전화는 잡담하기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형화 된 몇 가지 패턴만 익히면 수월하게 통화를 할 수 있죠. 전화를 걸 때나 받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P A R T 2 출장, 접대
외국인 바이어 접대가 무섭고, 해외 출장길이 저승길 같다면!

상대 회사에서 방문을 했을 때 또는 직접 해외로 출장을 갈 때, 공항에서 바이어를 맞이하거나 출장 비행기 티켓을 끊는 그 순간부터 비즈니스는 시작됩니다. 바이어를 마중하는 순간부터 출장을 끝내고 돌아가는 바이어를 배웅하는 과정까지, 또 출장 갈 비행기 표를 예약하고 입국 심사를 받고 숙소로 이동해서 상대방을 만나는 과정까지 필요한 각종 표현을 핵심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출장길이 괴롭지 않습니다!

P A R T 3 회의, 업무 논의
회의 때만 되면 과묵해진다면!

회의 때만 되면 마음 속으로 '침묵은 금'을 외치며 입을 꾹 다물고 있다고요? 이 파트에는 회의나 업무 논의 때 자주 쓰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회의 석상에서 주눅 들지 말고 자신 있게 의견을 피력해 보세요. 나아가 회의를 진행하는 표현까지 수록해 회의 참여는 물론 회의 주재까지 자신 있게 할 수 있답니다.

P A R T 4 협상
협상만 했다 하면 Yes맨이 되어 버린다면!

협상은 의견 조율을 통해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치열한 과정입니다. 그래서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 협상을 하는 것은 특히나 어렵죠. 협상을 할 때는 말 한마디 한마디의 뉘앙스가 협상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표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단호하게 나갈 때와 부드럽게 돌려 말할 때의 표현을 모두 알아야 하죠. 비즈니스 노하우를 담은 패턴으로 절대 손해 보지 마세요.

P A R T 5 거래, 무역
좋은 상품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가격에 사고 팔고 싶다면!

제품을 사고 파는 거래를 할 때는 세심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품질이 어떤지, 시장성이 있는지, 가격이 적절한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하죠. 우리 회사의 제품이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어필하는 기술, 상대 회사의 제품을 꼼꼼히 따져 보는 기술을 적절한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품 홍보부터 상품에 대한 문의, 주문하기까지 무역과 거래에 관한 표현은 이 파트를 참고하세요.

P A R T 6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참~ 좋은데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면!

우리말로도 어려운 것이 프레젠테이션이지만 몇 가지 핵심패턴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부담스럽기만 했던 프레젠테이션이 휠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서론, 본론, 결론 부분으로 나누어 프레젠테이션의 구조와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듣는 이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매력적인 표현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스킬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P A R T 7 이메일
이메일 하나 쓰는 데 번역기와 한 나절 씨름하고 있다면!

비즈니스 업무를 할 때는 말보다는 서면으로 의견을 주고 받을 기회가 더 많습니다.
특히 이메일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방에게 보내는 이메일 한 통이 회사의 얼굴을 나타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메일은 '글'이기 때문에 격식에 맞는 표현 사용과 문법까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파트에 나온 각 상황에 딱 들어맞는 패턴으로 작문 실력을 뽐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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