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조|알파미디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 주변 이웃들의 진솔한 모습들을 예술성 갖춘 사진과 한 편의 시와 같은 글들로 엮어서 펴낸 책이다. '뒷모습', '손', '밤골마을(달동네)', '길 위에서' 등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다. 작가가 바라본 각각의 소재와 이야기들은 저마다 굵직한 감동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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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마주치지만, 차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이웃들의 내밀한 삶의 조각들을 담아낸 기록입니다. 저자 최필조는 화려한 조명 아래가 아닌, 그늘진 곳에서 저마다의 무게를 견디며 힘껏 굴러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세심한 시선으로 포착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과 ‘보여줄 수 없어 쓴 글’은 세상에 온전히 드러내지 못하는 각자의 아픔과 비밀, 그리고 그 안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