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민|낮은산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페미니즘프레임 3권. 시리즈 세 번째 책의 주제는 ‘결혼’이다.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는 결혼을 앞두고 페미니즘에 눈뜨게 된 저자가 “페미니즘과 결혼이 함께 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촘촘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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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와 관계의 어려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저자 정지민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고, 스스로의 부족함을 탓하며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우리는 때때로 누군가를 구원하고 싶어 하거나, 반대로 누군가로부터 구원받기를 갈망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구원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타인의 삶에 함부로 개입하거나 나의 기준으로 상대의 불행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묵묵히 곁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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