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도미니크 보비|동문선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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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장 도미니크 보비의 자전적 에세이인 '잠수종과 나비'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비극적인 운명 앞에서도 인간의 정신이 얼마나 고귀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기록입니다. 패션 잡지 '엘르(ELLE)'의 편집장으로 화려한 삶을 살던 저자는 43세의 나이에 '감금 증후군(Locked-in Syndrome)'이라는 희귀한 병마를 마주하게 됩니다. 뇌간 경색으로 인해 전신이 마비되고, 오직 왼쪽 눈꺼풀 하나만을 움직여 의사소통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책의 제목인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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