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마로니에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미술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독서 에세이 <월요일의 문장들>, <책장의 위로> 등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과 공감을 받았던 조안나 작가가 이번에는 글과는 또 다른 내밀한 위로가 담긴 그림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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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림이 있어 괜찮은 하루』(마로니에북스, 2018)는 필명 조안나로 활동하는 작가의 그림 에세이로,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담아낸 힐링 도서다. 📖 조안나는 인스타그램에서 ‘오늘의 조안나’로 큰 사랑을 받으며, 2015년 『조안나의 꿈꾸는 일기』로 데뷔한 일러스트레이터다. 이 책은 그녀의 대표작으로, 바쁜 일상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그림을 통해 위로와 여유를 선사한다. 144쪽 분량에 100여 점의 수채화와 펜 드로잉이 실려 있으며, 계절의 흐름과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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