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환|허밍버드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5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로 위안을 주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인다.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어쩌면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넵니다. 도움을 받았을 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들었을 때,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 우리는 감사를 표하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 자신'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는 일에는 무척이나 인색합니다. 전승환 저자가 쓴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조차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먼저 스스로를 다독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
저자는 책 읽어주는 남자로서 수많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