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욱|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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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당연하다고 믿는 것을 의심한 칸트의 철학 이야기를 담았다. 건미와 태진이는 칸트의 이야기를 들으며 코페르니쿠스처럼 보는 것, 듣는 것, 아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진실을 의심함으로써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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