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윌리엄스|별글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젠더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영국 켄트 대학의 부교수이자 온라인 잡지 <Spiked>의 교육 편집자, 영국의 정치, 문화, 사설을 다루는 잡지 <The Spectator>의 주요 기고자로도 활동 중인 저자가 페미니즘이라는, 가장 현대적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옛 유령에 사로잡혀 있는 사상을 해부한다.

요약조안나 윌리엄스의 저서 ‘페미니즘은 전쟁이 아니다’는 오늘날 우리 사회를 뒤덮고 있는 젠더 갈등의 양상을 날카롭게 분석하며, 그 소모적인 싸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책입니다. 저자는 현대 페미니즘이 지향하는 방향성이 과연 진정한 평등을 향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남녀를 적대적인 관계로 규정하는 데 급급한 것인지를 묻습니다. ⚖️
책의 핵심은 페미니즘이 남성을 적으로 규정하고 사회적 책임을 여성에게만 유리하게 재편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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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자기계발, 여성,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