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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마지막 70일 (오베르 이곳은 심각할 정도로 멋지다)

바우터르 반 데르 베인 외 1명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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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10% 19,800원
340 | 2011.9.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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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전 마지막 70일을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 보낸 반 고흐. 이 책에는 반 고흐가 오베르에서 남긴 그림 전체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들은 뛰어난 분석으로 각각의 그림에 반 고흐가 보낸 최후의 날들에 대한 묘사를 덧붙였다.<BR> <BR> 책을 통해 반 고흐는 저주받은 불행한 화가가 아닌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았고 그의 그림 역시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반 고흐가 하루하루 어떤 마음으로 작품 활동에 임했는지는 물론 반 고흐의 인간적인 면과 미술에 대한 그의 엄청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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