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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마지막 70일 (오베르 이곳은 심각할 정도로 멋지다)
바우터르 반 데르 베인 외 1명 지음
지식의숲(넥서스)
 펴냄
2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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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쪽 | 2011-09-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 전 마지막 70일을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 보낸 반 고흐. 이 책에는 반 고흐가 오베르에서 남긴 그림 전체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들은 뛰어난 분석으로 각각의 그림에 반 고흐가 보낸 최후의 날들에 대한 묘사를 덧붙였다.<BR> <BR> 책을 통해 반 고흐는 저주받은 불행한 화가가 아닌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았고 그의 그림 역시 인정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반 고흐가 하루하루 어떤 마음으로 작품 활동에 임했는지는 물론 반 고흐의 인간적인 면과 미술에 대한 그의 엄청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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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

1부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의 빈센트 반 고흐
_ 반 고흐의 흔적을 찾아서(1890년 5월 20일~7월 29일)
2부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유화 작품과 습작
_ 전 작품 수록(1890년 5월 20일~7월 29일)
3부 반 고흐 유작 계승자 요안나 봉허
_ 기록 에세이(1862년 10월 4일~1925년 9월 2일)

빈센트 반 고흐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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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바우터르 반 데르 베인 외 1명
문학박사이자 역사학자이다. 또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의 과학기술 담당자이자 스트라스부르 대학 교수, 오베르 쉬르 와즈의 반 고흐 연구소 소장이다. 1999년에서 2009년에 걸쳐 반 고흐의 편지 전체를 출간하는 학술 사업을 주관한 연구 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반 고흐, 문학적 영혼》, 《빈센트의 방에서》가 있으며, 페터르 크나프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오베르에서의 마지막 날들>의 자문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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