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반스|다산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의 첫 예술 에세이. 제리코에서 들라크루아, 마네, 세잔을 거쳐 마그리트와 올든버그, 하워드 호지킨까지 낭만주의부터 현대 미술을 아우르는 17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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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영국의 저명한 소설가 줄리언 반스는 이 책을 통해 평생 자신이 사랑해온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얽힌 사적인 기록을 담담하고도 예리하게 펼쳐냅니다. 그는 단순히 미술사적인 지식을 나열하거나 비평가의 권위적인 목소리로 그림을 해설하지 않습니다. 대신, 한 명의 열렬한 관람객으로서 그림 앞에 섰을 때 느꼈던 감정과 그 예술가들의 삶이 어떻게 그의 내면으로 스며들었는지를 고백하듯 써 내려갑니다. 🎨
책은 테오도르 제리코, 외젠 들라크루아, 에두아르 마네, 에드가 드가, 폴 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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