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셔스터먼 외 1명|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뭄을 다룬 본격 재난소설. 수도꼭지가 마지막 물방울을 툭 내뱉고 멈춰 버리는 인상적인 장면에서 시작해, 재난 앞에서 취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10대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손에 땀을 쥐는 생존기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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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드라이』(창비, 2019)는 닐 셔스터먼과 그의 아들 재러드 셔스터먼이 함께 쓴 청소년 대상 디스토피아 재난 소설로, 미국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극심한 가뭄과 단수 사태가 불러온 생존의 드라마를 그린다. 📖 ISBN 9788936477783으로 출간된 이 작품은 미국 초판 20만 부 발행, 10개국 저작권 판매, 패러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확정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뉴욕·시카고 공공도서관과 미국도서관협회(ALA)가 선정하는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로 꼽히며,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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