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이|푸른책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치원 시절에 유치원 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큰유진과 작은유진은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 된다. 큰유진은 유치원 동창인 작은유진에게 반갑게 아는 체를 하지만, 작은유진은 큰유진을 알아보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은 큰유진과 같은 유치원을 다닌 적이 없다고 말한다.

요약이금이의 유진과 유진은 두 명의 동명이인 소녀, 큰유진과 작은유진이 중학교에서 재회하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이야기는 광희여자중학교 2학년 새 학기 첫날부터 시작된다. 큰유진(이유진)은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같은 반에 들어온 작은유진(이유진)을 보고 유치원 시절을 떠올린다. 두 소녀는 유치원에서 원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공통의 아픔을 지녔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식은 정반대다. 큰유진은 따뜻한 부모의 위로와 사랑 덕분에 상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밝게 자랐다

서로 다른 관점


소설•시•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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