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카와 타다노리|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어처구니없다고밖에 할 수 없는 일본의 전시 프로파간다의 내용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당시 일본 사회가 얼마나 심각한 망상에 빠져 있었는지를 통렬하게 고발한다. 200점 이상의 도판으로 소개되는 신국 일본의 프로파간다는 태평양전쟁 시기 일본 사회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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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자국을 '신국(神國)'이라 칭하며 국민을 어떻게 광기 어린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는지 그 실상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기록물입니다. 저자 하야카와 타다노리는 당시 발행된 수많은 선전 포스터, 잡지, 신문 기사 등 시각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국가가 국민의 일상을 얼마나 기괴하고 비현실적인 방식으로 통제했는지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책은 크게 '결전 생활'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비이성적인 선전의 이면을 다룹니다. 당


식민지 근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