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책읽는수요일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공원, 가로수, 정원은 물론이고,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뜻하는 ‘플랜테리어’라는 용어에 익숙해질 정도로 식물은 이제 우리 생활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바로 곁에 있는 식물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국립수목원·농촌진흥청 등 국내외 연구기관과 협업해 식물학 그림을 그리며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해온 이소영 식물세밀화가가 소나무, 은행나무, 개나리, 몬스테라, 딸기 등 늘 가까이에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도시식물들에 관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를 세밀화와 함께 담았다. * 책 본문의 작은 갈색 얼룩들은 고서적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한 무늬입니다.

요약『식물의 책: 식물세밀화가 이소영의 도시식물 이야기』(ISBN: 9788986022100)는 원예학자이자 식물세밀화가 이소영이 도시에서 흔히 만나는 식물들의 이야기를 세밀화와 함께 풀어낸 책으로, 책읽는수요일 출판사를 통해 2019년 10월 출간되었다. 국립수목원과 농촌진흥청 등 국내외 연구기관과 협업하며 식물학 그림을 그려온 저자는 소나무, 은행나무, 개나리, 몬스테라, 딸기 등 일상 속 식물 40여 종을 소개하며, 이들의 생태, 역사, 문화적 맥락을 생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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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게




밀리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