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선 외 1명|문학동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두 여자가 있다. 한 여자는 솔직하고 '앗쌀하다'. 다른 여자는 자신이 대외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에 가식이 많다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SNS 쪽지로 채팅하듯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던 두 여자는 어린 시절 다른 이들이 침범할 수 없는 우정을 나누던 단짝 소녀들이 그랬듯이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ISBN: 9788954658355)는 요조(신수진)와 임경선이 2019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약 304쪽 분량의 에세이로, 네이버 오디오클립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2018~2019)를 책으로 엮은 작품이다. 📖 요조는 뮤지션, 작가, 제주 책방 ‘무사’ 운영자로, 임경선은 『태도에 관하여』, 『나라는 여자』 등 20권의 책을 낸 베테랑 작가다. 이 책은 36편의 교환일기를 통해 두 여성이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