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태넌|예담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가장 가까워서 더 어려운 가족의 대화법 . 저자 데보라 태넌은 그동안 남녀 또는 가족 구성원의 대화 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온 언어학자로,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요약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익숙해서 상처인 줄 몰랐던 말들을 바꾸는 시간)의 내용 요약
'교양 심리학' 책인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익숙해서 상처인 줄 몰랐던 말들을 바꾸는 시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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