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노력한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다스릴 수도, 극복할 수도 있다. 두렵지만 그래도 도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용기다. 우리 내면에 있는 용기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학습’이 필요하다. 《자신감 수업》은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방법을 학습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괴로움에서 힘으로 가기 위해서는 말도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삶의 질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실수는 경험이다 지난 일을 후회하는 것 역시 다른 괴로움 속에 나를 던지는 행위다
무리라고 느낀 것들을 시도하라
매일 어떤 영역이든 안전지대를 넓혀가라. 오랫동안 만나지 않은 사람에게 전화하거나, 지금까지 신어보지 못한 비싼 신발을 사거나, 거절 당할까 봐 하지 못했던 무언가를 부탁해보는 것이다
우리 앞에 두 갈래 길이 있다 어느 길로 가든 상관 없다 양쪽 모두 가는 길에 좋은 것들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잃는 것이 없다
느긋하게 생각하자.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감당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상황을 기회로 생각하고 우리 자신과 주변 세상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반드시 지금 상태를 지속할 필요는 없다
직장이든 연인 관계든 아무도 그것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그 관계에 몰두하면서 상대방과 우리 자신을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지속되지 않더라도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우리 삶이 격자 모양을 취하고 있다면 여러 영역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상실감은 그렇게 크지 않다.
지금 있는 자리에 100퍼센트 충실할 것, 자신을 쓸모 있는 사람으로 생각할 것
순리에 따르라는 말은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다
순리에 따르는 것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든 의미를 창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행동하는 것을 뜻한다 역경을 헤쳐나갈 건설적인 방법을 찾는다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을 여는 것이다
흐름에 맡겨라. 일상의 사소한 일을 연습해야 한다 차가 밀려서 짜증이 날 때 순리를 따르자는 글을 써붙이면 자신이 순리를 거부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될 것이다 일단 자각 하면 몸에 긴장을 풀고 그 시간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즐기거나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 보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진심으로 베풀 수 없다 주기만 하고 받지 못하면 뭔가 손해를 본 것 처럼 느낀다 그러나 다른사람에게 늘 받기를 기대한다면 실망감을 평생 안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면 사랑 돈 칭찬이든 가질수록 더 많이 원하게 될 수 있다 그리고 이것들이 사라질까 두려워하게 된다
붙잡고 늘어지기 보다는 놓아주고 보내주고 베풀어야 한다 진심으로 베푸는 법은 평생 배워야 한다
모든 일이 잘될거라는 믿음
시련을 마주할 때마다 우리가 아직 배우지 않은 무언가가 있어서 삶이 배울 기회를 준 것이라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