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작가의 현 시대를 보는 관점이었다. 우연히 리뷰를 통해 본 내용에서 물질주의가 극에 달한 현 시대 그리고 그런 시대가 낳은 우리들, 요즘세대로 일컫어지는 90년대생들 등에 대한 해석에 믾은 공감을 했다. 저자는 최근의 혁신적 밀레니얼들이 주도하는 작지만 큰 변화들이 우리 시회의 라이프스타일 전환기의 징후라고 생각한다.
근대화 시대의 개인의 성공 사회의 발전 전략은 물질주의를 낳게 되었고 사람들은 스스로 병들고 사회도 병들게 되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는 탈물질적 가치이다. 개인각자의 소명과 시대정신 나만의 철학등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게 작가의 의견이다. 새로운 시대정신을 개척하고 있는 밀레니얼들을 소개하고 해외 사례등을 통해 앞으로의 전략등도 소개한다.
개인적으로
밀레니얼들의 개척사례 등에서 오랜만에 설레이는 마음을 느꼈다. 한 직장에서 9년동안 일하며 나도 가슴뛰는 생각이나 마음을 느끼지 못했는데 책을 읽으며 안이하게 생활하고 있는 나를 반성하기도 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한켠에 미래에 대한 나의 꿈을 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