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노조미|북극곰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청설모가 실을 사서 집으로 돌아온다. 빨강 실, 파랑 실, 노랑 실 등 색색의 실을 가지고 뭘 만들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 그런데 청설모가 집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어디선가 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기 도토리가 팬티를 잃어버려서 울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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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숲속의 작은 도토리 하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앙증맞은 모습의 도토리는 평소 자신의 밋밋한 겉모습에 대해 깊은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울퉁불퉁한 모자를 쓰고 둥근 몸을 가진 자신이 조금 더 특별해지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된 것이죠. 어느 날, 도토리는 숲속 친구들이 저마다 멋진 옷을 입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움을 느낍니다. 나도 나만의 멋진 팬티를 입으면 훨씬 더 근사하고 자신감 넘치는 존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
그때부터 도토리는 자신에게 꼭 맞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