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숙|예미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의정부 교도소 장선숙 교감 에세이. "나는 30년 동안 교도소에 수용 중입니다"로 시작하는 저자의 첫 문장은 철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수용자와 교도관이 입은 옷만 다를 뿐 어쩌면 비슷한 운명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이다. 저자는 30년 동안 교도관으로 재직하면서 '교도관은 어떤 사람인가?' 자문해 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수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