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실버 (지은이), 이재경 (옮긴이)|arte(아르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12월, 크리스마스 즈음인 어느 날, 피로하고 절망적인 상태로 버스에 앉아 있던 주인공은 버스 정류장에 앉아 았던 한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영원과 같던 몇 초가 흘러가고, 그 순간 버스에서 내리지 못한 이후 두 사람은 그 후 9년 동안 엇갈린 운명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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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런던의 차가운 겨울, 버스 정류장에서 운명처럼 스쳐 지나가는 두 남녀의 시선으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주인공 로리는 창밖을 내다보다 정류장에 서 있는 한 여자를 발견하게 되고, 그 순간 이유를 알 수 없는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버스는 야속하게도 출발해 버리고, 로리는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은 그 여자, '사라'를 찾기 위해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런던 전역을 헤매게 됩니다. 이 소설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인연이 닿지 않아 엇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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