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어느 날 (조지 실버 장편소설)

조지 실버 (지은이), 이재경 (옮긴이)|arte(아르테)

12월의 어느 날 (조지 실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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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0년#로맨스#사랑#연애#이별#인연#크리스마스
분량두꺼운 책
장르영미소설
출간일2019-11-20
페이지50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작가

조지 실버
조지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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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이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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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2월, 크리스마스 즈음인 어느 날, 피로하고 절망적인 상태로 버스에 앉아 있던 주인공은 버스 정류장에 앉아 았던 한 남자와 눈이 마주친다. 영원과 같던 몇 초가 흘러가고, 그 순간 버스에서 내리지 못한 이후 두 사람은 그 후 9년 동안 엇갈린 운명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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