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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철도의 비밀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북홀릭(bookholic)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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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쪽 | 2014-05-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제56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본격 미스터리의 기수이자 일본의 엘러리 퀸으로도 불리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장편소설이다. 이국적인 말레이시아의 휴양지를 무대로 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과 해결 과정은 이국적인 풍경과 더불어 본격 미스터리의 짜릿함을 전달한다.<BR> <BR> 말레이시아의 낭만적인 휴양지 카메론 하일랜드로 여행을 떠난 히무라와 아리스가와. 대학시절 친구인 타이론의 초대를 받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던 그들은 그곳에서 우연히 알게 된 일본인 모모세 준코의 초대를 받아 그녀의 집을 방문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의문의 변사체를 발견한 히무라와 아리스가와는 연이어 일어나는 사악한 범죄의 한가운데에 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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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플래시 백
제1장 카메론 하일랜드로
제2장 구름의 그림자
제3장 봉인된 죽음
제4장 필드 워킹 홀리데이
제5장 늘어나는 수수께끼
제6장 연꽃 정원에서
제7장 용서받지 못할 자
종장 야간비행
작가 후기
문고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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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리스가와 아리스
1959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서점 직원으로 근무하던 1989년 『월광게임』으로 데뷔했다. 한동안 겸업 작가로 활동하다 1994년 35세의 나이에 서점을 그만두고 작가의 길에 전념한다. 2000년 11월부터 2005년 6월까지 본격미스터리작가클럽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2003년 『말레이 철도의 비밀』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2008년 『여왕국의 성』으로 제8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엘러리 퀸의 영향을 크게 받아 독자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작품이 많다. 또한, 나고 자랐고, 현재도 거주하는 오사카에 대한 애착이 강해 오사카를 무대로 한 작품이 많다. 대표 작품으로는 임상범죄학자 히무라 히데오가 등장하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인 『46번째 밀실』, 『달리의 고치』, 『절규성 살인사건』, 『말레이 철도의 비밀』을 위시한 『러시아 홍차의 비밀』, 『스웨덴 관의 비밀』 등의 국명 시리즈, 에이토 대학 추리소설연구회 부장 에가미 지로가 등장하는 ‘학생 아리스’ 시리즈인 『쌍두의 악마』, 『외딴섬 퍼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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