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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 (시오리코 씨와 기묘한 손님들)
미카미 엔 지음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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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2013-02-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호러에서 판타지, 미스터리까지 폭 넓은 작품으로 활약하고 있는 작가 미카미 엔 소설.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있는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 그곳은 누구보다도 깊이 헌책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성 시노카와 시오리코의 가게다.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지만 책에 대해서만큼은 놀라운 추리력을 보이는 그녀는 손님들이 가져온 한 권의 책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 그리고 비밀을 따스하게 밝혀낸다. <BR> <BR> 어느 날, 우연히 비블리아 고서당을 지나치던 청년 고우라 다이스케는 청순한 분위기의 여주인에게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몇 년 후 다이스케는 할머니의 유품인 <나쓰메 소세키 전집>의 가치를 감정하기 위해 비블리아 고서당을 찾아 시오리코와 재회한다. 짧은 시간 동안 시오리코는 책의 가치보다 더욱 중대한 것을 추리해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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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장 나쓰메 소세키 『소세키 전집 신서판』(이와나미쇼텐)
제2장 고야마 기요시 『이삭줍기 성 안데르센』(신초문고)
제3장 비노그라도프, 쿠즈민 『논리학 입문』(아오키문고)
제4장 다자이 오사무 『만년』(마나고야쇼보)
에필로그
저자후기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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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미카미 엔
무사시 대학 졸업 후 중고 음반점과 고서점에서 근무했다. 2002년에 『다크 바이올렛』으로 데뷔했다. 2011년부터 큰 인기를 얻은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만화, TV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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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festin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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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엥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이거 진짜 완전 재미재미재미재미재미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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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전 오래된 책을 좋아해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책은 그 자체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때, 이 병원에서 죽기 전에 할머니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어릴 때처럼 지금까지 책을 꾸준히 읽었다면 네 인생은 사뭇 달라졌을 텐데." 눈앞에 있는 여자는 계속해서 책을 읽어온 사람이다. 지금의 나에게 딱히 불만이 있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이렇게 책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고 마음 한구석에서 분명 그런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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