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림 외 2명|밑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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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주 구좌읍 종달리에 위차한 ‘수상한 소금밭’이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이 적게는 한 달, 길게는 1년 동안 그곳에서 삶의 유예 기간을 보내며 느꼈던 일상의 면면을 그려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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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