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롱|뿌리와이파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는 <예롱쓰의 낙서만화>를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 만화는 외국인(특히 흑인)이 한국에서 실제로 경험하는 차별을 주제로 다루며, 외국인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모든 한국어 대사가 영어로 번역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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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작가 예롱이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소소한 순간들과 그 안에서 피어오르는 복잡한 감정들을 낙서 형태의 만화로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제목에서 언급된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흑인이 앉았다’는 에피소드는 단순히 타인의 등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타자에 대한 낯선 시선, 편견,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미묘한 거리감을 작가만의 담담하고도 예리한 시각으로 풀어낸 상징적인 장면입니다. 🚇
작가는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