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현경|예담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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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날마다 하나씩 버리는 1일日1폐廢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대신 그동안 간직하던 물건들에 대한 미련까지 버리기 위해 ‘그림과 글로 남기고 나서 버린다’는 자신만의 이별 의식을 치른다. 아무것도 못 버리는 여자의 365일 1일1폐 프로젝트, 그 일 년간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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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날마다 하나씩 버리기는 동화작가 선현경이 자신의 물건執着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1일1폐 프로젝트’를 기록한 에세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아무것도 못 버리는 여자”로 묘사하며, 집 안 가득 쌓인 물건들로 인해 숨이 막히던 일상을 바꾸고자 2013년 4월 22일부터 365일 동안 매일 하나씩 물건을 버리거나 나누는 도전을 시작한다. 이 책은 단순한 정리법을 넘어, 물건과 함께 얽힌 추억, 감정, 그리고 삶의 태도를 성찰하며 변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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