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희|해변에서랄랄라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행지의 조식이 여행의 1순위는 아닐지라도, 여행을 즐겁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꼽는 ‘조식 신봉자’이며 사소한 것에 감동하고 작은 것에 집착하는 편인 저자의 집요한 조식의 기록이자 이상하게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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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상희 작가의 에세이 '빙하 맛의 사과'는 여행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마주하는 일상의 조각들을 담담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산문집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여행지의 풍경을 나열하는 여행기가 아닙니다. 저자는 낯선 도시의 골목을 걷고, 우연히 마주친 이름 모를 아침 식사를 대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의 의미를 길어 올립니다. 책의 제목인 ‘빙하 맛의 사과’는 여행지에서 맛본 차갑고도 강렬한 감각을 상징합니다. 이는 단순히 미각적인 경험을 넘어, 살면서 겪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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