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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산장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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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
#미스터리
#반전
#영국동요
#추리소설
336쪽 | 2008-06-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회랑정 살인사건>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작가의 초기작으로 그의 추리 세계의 지평을 넓힌 작품이다. 소설의 무대는 겨울철 인적이 드문 백마산장의 펜션. 그곳에서 일어난 불가사의한 밀실 살인을 영국 동요 ‘머더구스’에 얽힌 암호를 풀어 해결해야 한다. 밀실 트릭, 도미노 살인, 노래에 숨겨진 암호,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 등 여러 가지 트릭으로 추리소설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다. <BR> <BR> 1년 전 겨울, 고이치는 ‘마리아 님은 집에 언제 돌아왔지?’라는 말을 남기고 자살한다. 여대생 나오코는 오빠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그리고 친한 친구인 마코토와 함께 오빠가 죽은 백마산장의 ‘머더구스 펜션’을 방문한다. 그곳은 관광객이 별로 오지 않는 한적한 산장에 위치해 있고. 기이하게도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 멤버가 묵는다.<BR> <BR> 게다가 영국의 전래동요 ‘머더구스’의 노래를 이름으로 딴 8개의 방에는 그 노래의 가사가 하나씩 걸려 있는데. 이 노래들은 살인사건의 암호를 푸는 열쇠로 펜션의 비밀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다. 대조적인 성격의 여대생 콤비 나오코와 마코토. 그들은 오빠가 죽은 방에서 오빠가 풀던 머더구스의 암호를 풀기 시작한다. 그러나 진실에 가까워질 무렵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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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1/프롤로그2/제1장 펜션 머더구스/제2장 런던 브리지와 올드 머더구스 방/제3장 뿔 달린 마리아/제4장 무너진 돌다리/제5장 거위와 키다리 할아버지 방/제6장 마리아가 집에 돌아올 때/제7장 잭과 질의 노래/에필로그1/에필로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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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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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술술 읽혀서 시간 때우기에 괜찮았다. 범인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기도 했다. 근데 그놈의 ‘여자는 무서운 존재 같아’타령 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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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무거운 마음으로 내려놨다.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놓치지 않고 보았다. 처음에는 의문도 많았는데 읽으면서 풀린다. 이처럼 내용이 탄탄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놀랐다. 이 책을 재밌게 보려면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한 글자도 빠지지 않고 눈여겨보는 것이 이 책의 재미를 느끼는 법 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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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n Su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히가시노 게이고로 보기에는 딸리고, 그냥 후던잇으로 보기에는 평작 이상. '1막에서 총이 나오면 나즁에 쏴야 한다' 식의 명언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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