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클렘|마루벌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찔레꽃 울타리>의 사계절 이야기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려 나가,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현대인 모두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를 어떤 그림책보다도 매혹적이고, 생생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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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질 바클렘이 그린 ‘찔레꽃 울타리’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여름 이야기》는 평화로운 들판 속에 자리 잡은 생쥐 마을의 따뜻하고 정겨운 여름날의 풍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숲속 마을의 생쥐들은 여름이 오면 가장 큰 축제를 준비하곤 합니다. 바로 찔레꽃 울타리 마을의 가장 중요한 행사인 ‘여름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면 들판에는 탐스러운 과일과 곡식이 가득하게 됩니다. 생쥐들은 이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내가 읽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