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자|행복에너지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실제로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를 8년째 모시고 있는 한 며느리가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 어느 가정과 다를 바 없이 행복한 일상에 대해 담은 책이다. 치매가 느닷없이 가져온 삶의 비애가 더 커다란 행복으로 승화되는 과정을 시와 에세이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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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류자가 겪었던 삶의 굴곡과 그 속에서 발견한 치유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고난과 좌절, 그리고 마음의 병을 어떻게 예술적 승화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극복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인생의 가장 어둡고 무거운 그림자 중 하나인 '치매'라는 질병조차도 그녀의 시적 감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꺾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저자는 그 고통스러운 상황을 시적 사유로 승화시키며, 삶의 비극을 희극으로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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