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아 지음|토토북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실>, <논개>의 작가 김별아가 쓴 첫 창작 그림책. 기쁨과 사랑을 가르쳐준 소중한 존재, 아이에 대한 고마움이 가득 담긴 서정적인 그림책이다. "네가 아니었다면 엄마는 몰랐을 거야. 엄마를 키워주고 너를 키워준 부모님과 형제, 햇살과 바람과 바다와 공기. 그 모든 것에 감사할 줄 몰랐을 거야."
도서 DB 제공: 알라딘
네가 아니었다면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네가 아니었다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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