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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 (세상에 마음을 닫았던 한 소년이 자아를 찾아 떠나는 여행)
버지니아 M. 액슬린 지음
샘터사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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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쪽 | 2011-12-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버지니아 M. 액슬린 박사는 한 유치원으로부터 딥스라는 소년의 치료를 의뢰받는다. 유명한 과학자인 아빠와 외과 의사 출신인 엄마 밑에서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자라는 다섯 살 아이. 딥스는 정신지체로 의심될 정도로 느린 언어 능력, 비정상적인 행동, 원만치 못한 대인 관계로 정신과 치료가 필요했다.<BR> <BR> 딥스의 치료를 맞은 액슬린 박사는 딥스의 자아를 찾게 하는 '놀이 치료'를 시작한다. 치료 과정에서 부모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드러낸 딥스. 아이는 섣부른 기대에 가로막혀 자신을 숨겨왔던 것이다. 딥스는 결국 세상 속으로 걸어 나온다.<BR> <BR> 유아교육계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명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뢰, 긍정적인 격려, 인내라는 자녀 교육의 세 가지 교훈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샘터유아교육' 시리즈 첫번째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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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말
추천하는 말

1. 야수 같은 아이
2. 잠긴 문은 싫어요
3. 회색빛 여인
4. A선생님, 도와주세요
5. 집엔 가기 싫어
6. 젖병을 빨래요
7. 우리에 갇힌 토끼
8. 엄마도 외로웠어요
9. 다시 아기가 될 거예요
10. 아빠를 산 아래 묻고 싶어
11. 제이크 아저씨는 내 친구
12. 놀이방에선 행복해요
13. 파티는 끝났어
14. 나는 나를 좋아해요
15. 내가 엄마 아빠를 구했어요
16. 엄마! 엄마가 좋아요
17. 제 감정이 변하고 있어요
18. 나는 바람, 아무도 못 보는 바람
19. 나는 딥스입니다
20. 그림의 제목은 행복
21. 내가 만든 세계로 오세요
22. 작은 딥스와 큰 딥스
23. 놀이방이여, 안녕
24. 재회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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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버지니아 M. 액슬린
『놀이치료』라는 책을 쓴 액슬린은 감정면에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놀이치료로 치료하는 기술에 있어서 널리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액슬린 박사는 오하이오 주립대학과 콜럼비어 대학에서 수학한 뒤, 3년 동안 시카고 대학에서 연구조교와 교수로 일하고, 뉴욕 의과대학과 교육대학에서 6년간, 콜럼비아 사범대학에서 7년간 가르쳤다. 그 후로는 오하이오 주립대학 교수로 일하면서 오하이오 주 콜럼비아에 있는 사설치료센터에서 강연과 상담, 저술활동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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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유지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뿐만이 아니라, 인내를 가지고 천천히 기다리며 귀기울일 줄 알아야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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