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영어 원서를 계속 탐냈었다..
하지만 첫 장부터 접근하기가 어려워 계속 포기해 방법을 찾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도 나와 같은 입장이었는데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적용하면서 다양한 영어 원서를 읽고 영어로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나도 내 수준에 맞는 쉬운 영어 원서부터 시작해야겠다😆
p. 22
You have to believe that your efforts will not be in vain.
(당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 거라는 걸 믿어야 한다.)
p. 166
그냥 시험만을 위한 영어는 나를 괴롭히고 현실에서도 회화나 문장 이해 능력을 높여주지 못한다. 원서를 통해 문장을 이해하고 신문이나 잡지로 그 영역을 시사적인 것으로 확장하며 오디오북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더 빨리 시험 영어를 정복하는 길이다.
p. 171
책을 읽는다는 입력 행위도 중요하지만 생각하고 사색하고 고민하는 것도 책 읽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책 읽기의 과정에 쉼표를 많이 주는 것이 나와 맞는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책은 쉬운 책이 아니라 고생되더라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니까.